용기주세요..
- 작성일
- 2007.12.02 23:49
- 등록자
- 이미경
- 조회수
- 169
아기가 뱀을보고 무서워하지 않는건...
용감해서가 아니라 단지... 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책에서 지나가며 읽은 내용인데...오늘은 가슴에 와 닿아요...
늦은 나이지만 새로운 일에 2년이란 시간을 투자해 보려고 합니다... 회사생활과 병행해서 하는 일이라 노력하지 않으면 앞서 나갈 수 없다는걸 알기에... 화이팅 하라고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라고..내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짱 올림^^
2부에 읽어주시면 무지 감사할텐데....^^
추운데 감기조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