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7.12.06 07:52
- 등록자
- 최라미
- 조회수
- 171
언니.. 아침에 출근길에 문자 받는다고해서 두번이나 보냈는데, 컴퓨터가 다운이 되다니요... ㅠㅠ
그래서 출근하자마자 다시 메일로 보냅니다.
오늘이 결혼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울 신랑 생일입니다.
아침에 미역국은 끓였으나, 아침 일찍 출근하느라 같이 아침도 못먹고 혼자 출근해버렸습니다.
너무 미안해서 이런게 언니힘을 빌립니다.
자기야, 정말 정말 생일 축하하고 사랑해~~
오늘 저녁에는 정말 멋진 생일상 차려줄께~~
항상 고맙고,, 너무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김종국의 '한남자' 부탁합니다..
연애시절 울 신랑이 항상 저에게 불러줬던 노래입니다.
부탁해요~~ 감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