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생일을 축하하여 주소서...
- 작성일
- 2007.12.12 13:16
- 등록자
- 정희수
- 조회수
- 171
세원씨 요즘 겨울날씨치곤 많이 춥지는 않죠
요즘 출근시간을 거의 9시에 다다르게 하는편이라
마지막곡정도 듣는 불량 청취자 입니다.
그래도..매년 하는 아내의 생일 축하사연을 빼 먹으면
않되겠기에 사연 올립니다.
' 아내 김해남 생일을 축하하며, 우리 아들 래금이와 함께
오늘 회사, 어린이집 모두 땡땡이치고 즐거운 하루,
느긋하고 행복한 생일 하루가 되었슴한다.
생일축하해....사랑해... '
아내 생일을 맞아 우리 두사람 회사 땡땡이, 아들 래금이도
어린이집 땡땡이 치는 하루를 계획하였습니다.
아내를 아시는 포항, 경주지역 모든 분들 생일축하메세지
보내주세요...
세원씨 사연은 12월 13일(목) 8시 40분 이후로 부탁드립니다.
축하곡은 이문세 '그대와 영원히'...
세원씨도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느긋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