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딸에게 뺏긴 결혼기념일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7.12.12 18:42
- 등록자
- 김하영
- 조회수
- 151
안녕하세요.
마니마니 축하해주세요
내일12월13일은 신랑하고 저의 4번째 결혼기념일입니다.
동갑내기라서 그런지 결혼 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친구같은
우리 부부에게 한달 전 통통공주 딸래미가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매년 챙기던 결혼기념일을 올해는 집에서 보내야 할 것 같아요.
편지를 쓸까 고민을 하다가
매일 라디오를 들으며 일하는 남편에게 이 축하사연이 결혼기념일에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 사연을 올립니다.
여보~결혼 4년이라는 시간동안 당신이란 사람이 내 남편이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사랑하구 우리 무럭이 둘이서 알콩달콩 잘 키우자. 사랑해
저의 신랑이 이문세씨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이문세에 "광화문 연가"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