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7.12.16 01:55
- 등록자
- 안정화
- 조회수
- 141
서른이 훌쩍넘은 오빠탓에 아기를 빨리가지려고 노력 많이하던 새언니...드뎌..임신3개월이라네요...
저도 조카가 생기는거라...
정말정말 기쁘구요...
맘고생 많이한 우리새언니께 축하메세지 보내고싶어요...
앞으로 몸조리 잘해서 이뿐아기 낳길 모두모두 기도해주시구요...특히 정세원씨의 포근한 목소리로 태어날 우리 조카에게도 좋은 덕담 부탁드려요^^
수고하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