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이와 생이의 자축입니다..
- 작성일
- 2007.12.21 01:26
- 등록자
- 이지생
- 조회수
- 170
38년전...
같은날 4시간 차이로 태어난 친구 민성이와..저 지생이의 생일입니다..
옆동네서 자라 초등,중등,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녔지요..
세모..네모..동그란 모습들까지 다 아는 친구입니다..
오늘아침 출근길에 성이가 들을수 있길 바래 봅니다..
성아~~~~~~~~~!!!
생일 축하해..
미역국은 먹고 출근하고 있는 지...
오늘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하루가 되길바래...
물론 나두 ㅎㅎㅎ
우리 건강하고 행복하자..칭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