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지 않은 고백^^
- 작성일
- 2007.12.25 23:34
- 등록자
- 하승현
- 조회수
- 154
오랫만에 들렀네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열심히 돈 벌었습니다^^(장사하는 사람의 애환이죠^^)
남들은 크리스마스며 연말이다 해서 분위기 내는데
집사람한테 잘 해주지 못해서 넘 미안하네요...
말로는 이제 그런거 잊고 지낸다 하지만...그래도 맘 속으로는
아니겠죠??미안하고 고맙고 그러네요^^
다가오는 28일에는 우리 집사람..고마운 아내의 생일입니다^^
저와 나이차가 조금 나는지라 또래 친구보다 조금은 일찍 시집와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제 임신 8개월째라 몸도 힘들텐데..늘 제 옆에서 힘이되어주고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게해준 지영이 생일입니다....
축하 많이많이 해주시고~~
정말 축하한다는 말 해주고 싶네요^^
올 한해에는 제 생일날 결혼도 하고,,,
우리 쭈야도 생기고~~~
연말에 또 아내의 생일도 되고~~
이렇게 좋게 마무리 잘 하고 내년엔 더 좋은 일들이
많이많이 생겼음 좋겠네요...
참,한가지 더 축하 할 일 있는데요...
집사람 생일날이 또 장모님 생신이네요...
집사람은 양력생일을 하고 장모님은 음력 생신을 하시다 보니
날짜가 겹쳐지네요^^
두배로 축하 해주세요^^
28일 금요일 3부 첫번째 곡으로 부탁드립니다~~꼭~~
이승환의 화려하지 않은 고백 틀어주세요,,,
제가 집사람한테 프로포즈할때 들려주고~
또 결혼식날 제가 직접 축가로 부른 노래 걸랑요^^
축하사연이 넘 길었죠??~~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