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축하합니다
- 작성일
- 2008.01.04 07:36
- 등록자
- 이무익
- 조회수
- 181
2008년 1월 4일...
사랑하는 나의 여자친구 아리의 스물다섯번째 맞이하는
생일입니다.
그녀를 중국에서 처음만나서 일년 가까이를 같이 지내오다가
저는 한국본사로 발령이 나서 갑작스레 그녀 곁을 떠나 한국땅
으로 온지도 오늘이 딱 두달째네요..
"아리야 혼자 그렇게 늠름하게 타지에서 일하고 힘든일도
겪어 가며 일하는거 보면 참 대견스러워~
늘 지금과 같은 사랑으로 서로를 지켜주고 아껴주자~
얼른 아리 곁으로 돌아갈께...사랑한다~"
신청곡은 권진원의 happy bitrhday to you 입니다..
고맙습니다.
일하다가 갑작스레 올라와서 요청합니다.
사연 방송 좀 부탁드릴께요.
시간은 방송시간 내에...오늘 안에만요~~^^;
고맙습니다 세원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