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글픈 나의 생일
- 작성일
- 2008.01.07 09:05
- 등록자
- 김완수
- 조회수
- 192
큰 아이 직장 다닌다고 몹시 바쁜것 같습니다, 하니 밖에 없던
딸 아이 어느날 훌쩍 시집 갔습니다. 꼬맹이는 요리 할줄도 모
르니 어김 없이 미역국은 내가 끓여 먹어야 하는 서글픈 생일 입
니다.마치 독거 노인이 된 기분이라 훌쩍훌쩍 눈물이 나려 하니
늙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자식을 위해 열심히 살았는데 어휴 이
젠 힘이 듭니다. 모닝쑈에서 기를 받아 아자! 아자! 할려고 합니
다. 색부리공 공부리색
2008.01.10 모닝쑈 2부 하동진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