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벌써 5년이라네
- 작성일
- 2008.01.07 18:20
- 등록자
- 이진숙
- 조회수
- 184
매일 출근길에 함께 하는 모닝쇼~ 몇달만에 노크를 합니다.
똑~~똑 안녕하세요 세원씨!!
다가오는 1월12일이 우리가 부부의 인연을 맺은지 5년째 되는날 즉 결혼기념일입니다.
직장핑계로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맨날 아프다고 짜증내도
그 짜증다 받아주는 태평양 바다보다 넓은 맘을 가진 남편입니다
요즘은 잦은 회식에 집안일까지 신경쓰느라 많이 힘들어 합니다
울 신랑 명호씨 5년동안 앞만 보고 달렸잖아
이제 뒤도 옆으로도 보면서 쉬엄쉬엄 가자
1년에 하나씩 이루자고 했던약속 다 잘 지켰잖아
새해엔 울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 사랑이 가득한 가정 만들자
그리고 우리 오늘 회식하자 내가 쏠께 기다려~~요
신청곡은 신랑이 좋아하는 이문세-붉은노을-이요
출근길에 들을수있게 1월11일 3부 첫곡으로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