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우리딸 초희생일 츄카츄카!
- 작성일
- 2008.01.16 09:43
- 등록자
- 이묘순
- 조회수
- 171
방학내내 규칙적으로 일어나는건만 잘하는 우리초희 9살이되는 오늘(1월27일)생일축하한다.조금은 덜렁되고 공부는 약간만하고 물에서하는 수영이랑 손끝의 마술사처럼 뚝딱뚝딱 만들고 그리는건만 좋아하는 우리집 둘째,이세상에 태어난 이유?그건바로 사랑받기위해 태어나지 않았겠니?초희야,오빠랑 사이좋게 지내고 책도 좀 더 열심히 읽고 받아쓰기 제발 소리나는데로 그만 쓰고 ,.뭔말인지 알지?ㅎㅎ 잔소리쟁이 엄만 너만보면 무작정 이유도 없이 귀엽지 모야. 암튼 추운겨울에 태어나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예쁜딸 우리초희 다시한번 더 생일 추카추카!
세원씨 너무 일찍 보냈나요?건망증이 심해 생각날때 언능 작성해놔야지 싶어서요. 참고로 울딸은 동방신기의 "풍선"노래를 엄청좋아하는데 가능할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