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 25번째 결혼기념일 축하해주세용^^
- 작성일
- 2008.01.18 00:44
- 등록자
- 최선희
- 조회수
- 192
안녕하세요^-^
저는 용흥동에사는 어여쁜 아가씨 최선희라고 합니다~호호
오랜만에 글을 띄우게 되네요^^
오늘이 사랑하는 부모님 25번째 결혼기념일이랍니다~후훗
제 나이랑 같죠?-훗^-^
저희 부모님 양가 집 이모와 고모가 친구분이셔서
이쁜 인연이 되어 만나 알콩달콩 잉꼬부부처럼 사시다가 저를 그해 9월에 낳으셨고, 2년 후 제 남동생을 낳으셨답니다.
결혼을 1월에 했는데 제가 어떻게 9월에 나왔냐구요? 호호- 부모님이 말씀하시길, 이것 때문에- 지나간 추억의 재미난 에피소드 하나가 생겼었다고 하시더라구요-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벌써 무럭무럭 자라 저는 올해 나이로 26살, 영어강사를 하고 있고, 군대 제대 하자마자 캐나다로 유학을 가있는 제 남동생은 올해 24살-
이렇게 이쁘고 바르게 자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엄마는 블로그 꾸미는 재미로 솔솔하답니다~가끔 주말이면 저만 쏙 빼놓고 아빠랑 사진찍으러 다니신다고 바빠요^^그리고 아빠는 요즘 드라마 보는 재미에 빠져서 저랑 같이 드라마 광이 되고 있어요~~~훗~때론 친구같은 우리 부모님, 지금 제가 부모님 곁에 있는게 너무나 행복합니다.
지금처럼 이쁘고 아름답게 늘 변함없이 젊은 마음으로
알콩달콩 건강히 오래오래 사셔야해요-
효도 많이 할께요~^^
엄마 아빠! 세상 어느누구보다 사랑해요-
오늘 행복한 하루 되셔야해요^^
선희가 쓴 글을 읽어준 언니의 목소리로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해 한주를 마무리 해요- 아자아자 화이팅!!
(추신 : 꼭 다 읽어 주세요^-^)
1. 사연 시간 : 7시 30분 쯤요^^ 그때 쯤 틀어놓을께요~
2. 신청곡 : (하루를 시작하기위해 신나는 곡으로 언니가 알아서 틀어주세요~~ 믿을게용^^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