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아침 8시 15분 ~ 30분사이에 부탁드려요
- 작성일
- 2008.01.22 00:05
- 등록자
- 김상희
- 조회수
- 144
1월 22일은 하나뿐인 나의 신랑이자 두 아이의 아빠인 이대웅씨의 생일이예요..
2003년에 결혼해서 1년뒤에 예쁜공주를 만나고 2년뒤에 작지만 행복한 우리집이 생기고 3년 뒤에 씩씩한 왕자를 만나고 4년뒤인 지금 자동차를 장만했네요..
혼자 벌어서 힘든요즘... 신랑의 부지런함이 없었다면 아마 상상도 못했을것 같네요..
하나하나 이뤄가면서 신랑의 어깨는 더욱더 무거울꺼라 생각해요...
아이둘 키운다는 핑계로 제대로 챙겨주는게 없어 항상 미안하네요..
부지런하고 자상한 유나, 윤석이 아빠 많이많이 사랑하고 앞으로 건강하고 울 네가족 모두 행복하게 잘 살아요... 생일 정말정말 축하해...
노래는 신나고 밝은 곡으로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