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꼬맹이의 24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 작성일
- 2008.01.29 15:07
- 등록자
- 윤도영
- 조회수
- 146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세원누나(?)의 모닝쇼 잘 듣고 있습니다.
출근길 막히면서도 고운 목소리 들으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데요 ㅎ_ㅎ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제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꼬맹이의 24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사연을 띄웁니다.^ㅡ^
얼마전 취직하여 한참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주말이면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꼬맹이가 안쓰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합니다.
"꼬맹아 24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뭐든지 열심히 하길 바랄께~! 이따 퇴근하고 봐~ 사랑한다!!♥ - 도영오빠가- "
P.S 1월 30일 7시 40~55분 사이에 띄워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이시간이 울 꼬맹이가 출근하는 시간이거든요^^
신청곡은 "더 넛츠-내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