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며느리결혼1년입니다
- 작성일
- 2008.01.31 17:33
- 등록자
- 유분련
- 조회수
- 153
안녕하세요저는설이지나면63살 젊게살고싶은할머니입니다
제작년에애들아빠가갑자기먼저 세상을떠나고힘들어할때 시집간딸이등록해준문화교실다니며배운 컴퓨터솜씨로 이제인터넷쇼핑도할수있고 힘내서열심히살고있습니다
혼자있다보니말동무가없어서 외롭고했는데딸이라디오를들어보라고한것이 이제제두번째동반자가되었습니다
이런저런세상돌아가는소식들려주셔서 엠비시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도움을받아회원등록을했습니다 글은제가적습니다
애들아빠가 그토록바라던 며느리를저혼자맞이한지
1년이되었습니다 아마애들아빠가보내준보물이아닐까싶습니다
2월4일입니다
작년설지나고식을올릴려고했는데저혼자명절을 보내야한다고 고마운며느리가 한달앞당겨설전에식을올렸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서저희집식구가되준것을축하해주고싶습니다
앞으로도아들과건강하게 행복하게살아주길바랍니다
너무너무고맙습니다 올해6월이면제가할머니가됩니다
며느리가 몸건강히순산하는것도바라며
자랑스런내아들에게도 어진아빠가되길 부탁합니다
아침에방송해주세요
좋은노래도틀어주세요 고맙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히게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