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꼬맹이의 생일 많이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8.02.12 10:45
- 등록자
- 김태욱
- 조회수
- 137
안녕하세요. 세원씨 늦었지만 새해 복 진짜진짜 많이
받으세요.
2월 13일 사랑하는 우리 아들 민영이의 4번째 생일입니다.
회사에 가면 "아빠 맨날 전화 안받는다면서..."애기하고
밥 안먹고 회사 가면"아빠 회사 밥 먹고 가야지"하고
요즘 너무 귀여워 죽겠네요. 뭘해도 귀엽고 깜직하네요..ㅋㅋㅋ
약간 말 안듣는거 빼고..말이죠.
"아빠와 엄마는 우리 민영이 4번째 생일 정말 축하하고
앞으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란다." 이말을 꼭 하고
싶네요. 신청곡은 요즘 이노래을 따라 불러요. 델미 - 원더걸스
부탁해요. 세원씨도 계속해서 좋은 방송 부탁해요.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