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8.02.15 00:18
- 등록자
- 안정화
- 조회수
- 187
12시가 넘었으니 오늘이네요...
오늘이 제조카 졸업하는 날이예요
안강여중~
제작년에 아빠(아주버님)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제남편을(외삼촌) 아빠처럼 따르는 착하고 이쁜 조카랍니다..
한의사가 되어서 할머니..아빠처럼,,아픈사람 모두 고쳐즐꺼라며
열공중인 똑똑하고 당찬 우리조카~ 이민지....
....
졸업진심으로 축하해...
외숙모가 꼭가서 축하해주기로 했는데....
못가서 정말 미안해...(아기가 많이 아파서)
다음에 외숙모가 멋진 졸업선물해줄께~~
우리민지 사랑해~~~
그리고 고등학교에가서도 지금의 밝은 모습잃지말고...기죽지말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열심히해~~
외숙모는 우리민지의 든든한 후원자야~알지?
다시한번 축하하고...
오늘 즐거운 하루 되어라~`~ 화이팅~~~
신청곡: 이승환 세상에뿌려진 사랑만큼
김종국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부탁드립니다 8시에서8시30분사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