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이~^^
- 작성일
- 2008.02.16 10:58
- 등록자
- 박소영
- 조회수
- 235
안녕하세요..세원씨~
넘 오랫만에 들리는것 같네용..( 왕 반가용...^^)
결혼 전엔 사연도 올리고 편지도 보내고 했었는데, 지금 벌써 결혼생활도 1년4개월이나 되고.곧 우리의 보물 "봄"이도 세상구경 나올때가 되어가니..한참 시간이 흘렸죠?? (봄이는 울 애기 태명이예용..)
매일 아침 출근준비하면서 모닝쇼는 열씨미 들었어용..예정일이 다되어가 그동안 다니던 직장도 관두게 된 아쉬움과 봄이만날 설레임과 그동안 너무도 잘 보살펴주고 여러모로 도와준 남편에게 고마운맘을 전하고자 사연을 띄워요..
간혹 이유없이 짜증내고 신경질내지만 다 받아주고 모든걸 이해해줄려고 얘쓰는 남편을 볼때마다 가슴한 곳엔 잔잔한 감동과 고마움이 넘쳐요..
제가 남편복은 많은것 같아요..ㅎㅎ
"자기야 둘이 시작해서 곧 봄이까지 셋이되는데 더 마니 사랑해주고 아껴줄껭..행복하게 잘살아봐요.. 왕사랑해요"
세원씨 이뿐 목소리로 긴사연 읽어줘서 고맙습니다..세원씨도 행복하세요..
2월17일 일요일4부때 사연 읽어주시면 고맙습니다..신청곡은 SG워너비 아무거나용...ㅎㅎ
(일요일에도 사연 읽어주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