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8.02.22 17:49
- 등록자
- 유성용
- 조회수
- 195
안녕하세요 세원누나 그리고 모닝쇼 가족님들
참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적어보네요..
이제 저도 나이를 한살더 먹다보니 정말 많이 바쁘네요..
조금은 핑계이지만요.
다름이 아니오라 오늘 24일은 저의 어머니 즉 지명숙 여사님에 쉰세번째 맞이하시는 생신이랍니다.
어머니 이때까지 저희들 키우신다고 고생하셨죠
이제 저희 두아들이 열심히 어머님께 잘하겟습니다..
아무튼 첫째도 둘째도
역시나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그리고 신청곡 남기고 갑니다.
러브에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꼭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