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입니다.
- 작성일
- 2008.02.26 00:10
- 등록자
- 이종영
- 조회수
- 255
안녕하세요. 양녀사님.
30년 동안 연애 제대로 해보지 못한 제가 드디어 여인을 사귄지 100일이 되었습니다.
100일동안 에도 힘든게 많았습니다. 싸우고 헤어지자고 하고 하지만 어느듯 100일이 되었네요.
서로를 이해하는게 좋았던것 같습니다.
지녕씨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해주고 고마워, 자기가 이해해주는 만큼 난 더욱더 사랑할께.
100일 곱하기 100일 그다음엔 천일까지 자기 사랑할께.
인생에 다가와줘서 고마워
신청곡은은 동물원에 널사랑하겠어 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