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아 사랑해~~
- 작성일
- 2008.02.27 22:28
- 등록자
- 김정자
- 조회수
- 210
안녕하세요? 세원씨!
2월 28일은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우리 아들의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안녕? 지승아~
"엄마 아빠의 소중한 보물" 네가 태어나 잘 자라줘서
오늘도 감사하게 하루를 맞는 단다
올해는 아빠가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단말에 광양에계신 아빠의 건강을 걱정하는 모습 참 대견하게 생각했단다
앞으로도 건강하구 밝게 자라주렴
사랑해 우리 아들
5학년 홍지승 아자아자!!!
신청곡: 하하- 너는 내 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