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축하부탁드립니다
- 작성일
- 2008.03.10 16:37
- 등록자
- 김영훈
- 조회수
- 248
야근하고 잠들었다가 갑자기 모닝쇼생각이나서 바로 컴퓨터를 켰습니다
다름이아니라 내일이 형님(동서지간)이 작은 식당을 개업하는 날입니다
타지에서 고생하시다 다시고향으로오셔서 전재산을 걸고
목숨을걸고 세아이와 가족들을 위해 새롭게 일어서려고 합니다
동서지간이 된지 이제 2년밖에 되지않고
타지에 계시다보니 만날기회라곤 명절외에 잘 뵙지도못해
아직 조금(???)서먹한 사이라고 해야하나요?
조용하고 내성적인 저와는 달리 털털하고 화끈한 성격인 형님..
이제 가까이서 살게 되어 앞으로 좋은 동서지간이 되고 싶습니다
누구보다도 더크게 더많이 축하해주고싶습니다
남들에게 늘 웃는모습만 보여주시는 형님...
정말정말 대박나길 기도드립니다
세원씨도 응원해주세요 제마음 몇배로 담아서요
꼭 부탁드립니다
내일 11시 법원근처 땡땡땡식당 여러분 맛있는 고기드시러오세요~
형님!!!
좌절하지않고 다시 우뚝서신모습 정말 멋있습니다
꼭 성공하십시요
내일 7시반에부탁드립니다
신나는 노래로 거북이 싱랄라~ 체리필터 오리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