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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첫 직장이 영주로 발령이 났다.26년 데리고 있다가 멀리보내니 마음이 허전하다.대학도 집에서 대구까지 통학했는데오늘 아빠하고 데려다 주고 왔다,아빠도 나도 눈에눈물이 고였다.친구같은 딸 잠자는 모습만 보아도 이쁜데아 집이 허전하네요.노래:험한 세상에 다리되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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