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8.04.10 07:04
- 등록자
- 박교민
- 조회수
- 247
안녕하세요~
세원씨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
아침마다 새벽 수영 끝나고 나오면서 듣고 집에 와선
출근 준비해가면서 간간히 게스후도 참여 하기도
하면서 말이죠.. ^^v
다름이 아니라..
이번주 일요일에 나의 2호 커플
김현우와 엄민재양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글을 올려 보아요
현우는 저의 초등학교 동창이구요
민재양은 사무실 동생인데..
2년전 친구녀석이 사람 소개 시켜 달라고~달라고~ 해서
사무실 동생한테 초등 동창이 있는데 애 괜찮은데..
부담 없이 그냥 한번 나가서 밥만 먹고 오라고
소개팅을 주선을 했드랬죠..
우째 우째 둘이 통했는지..
이번주 일요일에 평생을 함께 하자고 약속을 한다네요..
잘 된 두 사람을 보니 주선자로서 참~ 보기 좋네요..^^
사랑하는 그 맘 편치 말고 지금처럼 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오래 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음하는 주선자인
친구&언니의 마음이라면서...
요렇게 아침에 출근 글에 축하의 글을 뛰워 봅니다..
김현우~ 엄민재~
이쁜 가정 만들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
지금처럼 이쁘게 ^^...
오래 오래 사랑하면서 사랑받으면서 사랑주면서 서로 잘 챙겨주구..이해 하면서 말이지...
글고..참한 총각 있음 나 소개 시켜 주는거 잊지 말고 !!
결혼 무지 무지 축하혀 ^^~
결혼식날 보자~~
김현우군과 엄민재양의 결혼 다시 한번 더 축하하믄서
나름 깜찍하고 귀여운 주선자의 써프라이즈 선물 이라면서
뭐가? 이 방송 타는게.. ㅋㅋ
현우야 민재야 쪼아~??
ps. 세원씨 8시쯤 뛰워 주세요
친구커플이 그 시간에 출근 하면서 듣더라구요..
신청곡은 송대관 아찌의 오래 오래 부탁하께요 ^^
비는 오지만 신나게 시작하는 하루가 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