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있어 소중한 우리아이선생님께.
- 작성일
- 2008.04.15 23:12
- 등록자
- 이강화
- 조회수
- 243
세원씨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너무 화창합니다.
지는 벚꽃으로 인해 아쉽긴하지만
다가올 활짝핀 개나리꽃을 상상하며
하루를시작하면 살아가는 삶에있어 희망적일꺼란 생각이듭니다.
제가 이른아침 모닝쇼에 문을두드리는 이유는
우리아이가 생활하는 유치원선생님께 감사함을
짧게나마 전하고자 글을올립니다.
꼭 전해주세요.
김 선희선생님께.
선생님 수현이 엄마입니다.
늘 감사의표현만이 제가할수있는 전부인것같아요.
우리수현이가 예원유치원에서 생활한지 어느덧
2개월째 접어드는군요.
처음 접해보는 유치원생활에 적응을 잘할수있을까?
사실 많이걱정하면서도 예원유치원에대해 저 자신은
일년이라는 적응기간이있었던터라 안심은되었답니다.
우리수현이 이제겨우 한달지나 두달째접어들지만
예원유치원에서 어떤교육방침으로 지도를하시는지
아침만되면 유치원갈준비를하며 마음이 들떠있는모습을볼때
지켜보는 엄마심정은 그저 존경스런 원장님과 선생님향한
감사함뿐입니다.
저의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졌음바랩니다.
모든엄마의마음이 저와같으리라믿지만 표현을하고 않하고
그 차이리라믿습니다.
시간이없어 표현하기힘드신 어머님들대표해서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 선희선생님 아침 출근길에 저의마음을
라디오에서 직접들으셔서 행복이 충만하시길
두손모아 바래봅니다.
우리수현이위해 많은사랑 주셔서 훗날 성장하여
선생님께받은사랑만큼 타인을위해 베풀수있는 그런아이로
성장할수있길 소원으로 빌어봅니다.
집에서도 엄마로써 많이노력해서 밑그름이될수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선생님께 우리수현이가
하루에도 몇 번씩 힘들게도하고 기쁘게도하고
감동하시게끔 행동역시 하리라믿어요.
하지만 선생님의 수고와 애쓰심이 값진것으로
되돌아오리라 믿으시면서 지도부탁드립니다.
그럼 두서없는 글이긴하지만 제 마음을전하기엔
부족함이없는 소중한시간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만줄이겠습니다. 2008년 4월 16일
예원 유치원 화성반 김 선희선생님께 수현엄마올림
신청곡은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