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이 세상에 나오다~~
- 작성일
- 2008.04.17 14:42
- 등록자
- 최정숙
- 조회수
- 266
안녕하세요 세원씨~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 그토록 바라던 조카가
세상의 빛을 보게되었어요
11년만의 언니에게 주신 선물이라
넘 넘 감격스럽네요
조카가 태어나는 순간을 보면서 울엄마도 저렇게 힘들게 나를 낳으셨나 참으로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울조카 축복이~~건강한 울음소리와 깜빡이는 눈망울 넘 잘생긴 아가인거 같아요...ㅋㅋ
늘 씩씩하고 건강하게 쑥쑥 잘 자라주렴
싸랑하는 언니(최은숙) 형부랑 멀리 떨어져 혼자서 태교하고
병원다니고 그동안 고생많았고 앞으로 형부랑 조카랑 행복하길바랄께~~~~싸랑해
8시40분경에 들려주세요 4/18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