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이야기
- 작성일
- 2008.04.18 18:19
- 등록자
- 김원수
- 조회수
- 280
안녕하세요 정세원씨^^
첫번째..두번째에 이어 세번째 행복한 이야기가 이어짐니다.
그녀와 결혼해서 2세가 태어 났습니다.
(태명: 장군이 이름:김경민)
처음은 신기하고 가슴이 벅차서 눈물까지 흘렸담니다.(탯줄컷팅)
지금은 벌써 백일이 지났습니다
생글생글 웃음도 짓고 뒤집기 하려고 애도 쓴담니다.
너무 행복합니다.(지금까진 자랑했구요^^)
다음주 월요일(4월 21일) 그녀 생일입니다.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곳으로 발령을 받아 주말 부부를 하고있습니다.
경민이를 혼자 키우느라 힘들텐데 제 걱정만 한답니다.
맴이 너무 아파요(ㅜ.ㅜ)
고맙다고 정말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말은 많이 했지만 다시한번 해봅니다.
박현주 사랑한다..그리고 생일 축하해~
나에게 정말 많은 행복을 줘서 너무 고맙다. 음~~쪽♥
신청곡: 이승기"다줄꺼야"(이노래가 너무좋다는군요 그래서..)
8시 10쯤 틀어주시면 와이프가 정신을 차릴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