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축하라고해야는지 제친구 아버지..
- 작성일
- 2008.04.18 22:51
- 등록자
- 이민규
- 조회수
- 229
몰랐었는데 오늘 제친구 아버지가 기독병원 중환자실에서 퇴원하셨어요
제작년쯤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아직까지 병상에 게시지만
집에서 요양 하실겸 집으로 모셨나봐요 요즘 일에 넘 바빠서
포항에 내려온뒤로 한번 찾아뵙지 못했는데 친구나 친구 아버지
께 너무 미안함 마음이 들지만 그런 서운함을 드러내지 않고
친구라고 찾아주는 제친구에게 너무나 고마운 마음이 드네
요 직장생활과 병원을 왔다갔다하며 효자친구 채우에게 항상
힘내고 언젠가 건강하게 일어 나실꺼라며 전해주세요.. 하동균의
우정가 부탁드립니다~~8시 이후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