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 작성일
- 2008.04.25 01:02
- 등록자
- 권명자
- 조회수
- 311
안뇽하세요...
참으로 오랫만에 똑똑 해보네요
하지만 변함없는 세원씨의 목소리 정말 좋아요
26일은 제가 응애 하고 태어난 날이에요
몇번째 생일이냐고요...비밀...점점 늘어나는 숫자를 보자니 우째 이런일이...놀라워요 ...
년년생으로(김혜리,김상희)키우다보니 힘든 시간이 많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누나랑 함께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니 조금 여유가 생겼네요...
항상 가족을 사랑으로 챙겨주고 보살펴주는 울 신랑(김완식)사랑해요 그리고 힘내요....
우리가족에게 따뜻한 사랑에 노래를 전하고 싶어요
김세환 "사랑하는 마음"부탁해요
8시10분경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