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사연 올립니다.
- 작성일
- 2008.05.08 06:24
- 등록자
- 이미선
- 조회수
- 288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이죠? 늘 듣고 가끔 문자도 날리곤 했지만
사랑스럽고 멋진 남자(?) 가 이른 아침부터 세원씰 찾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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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고등학생인 예쁜 딸아이가 있는데 그아인 멀리 학교를 다녀
곁엔 없답니다. 움~~당연히 오늘 카네이션을 받을순없겠죠..
그런데 반전이 생긴거예요.. 어젯밤 잘~생기고 멋진 남자가
물기를 가득 머금은 카네이션을 ㅎㅎㅎ 제게 안긴거랍니다.
우와!!! 이 감동...
세원씨!! 그남자는 항도중학교 3학년 이동현 이예요^^
그 아이의 맘이 너무 예쁘고 따뜻함이 절 설레게 하는군요..
고맙다.. 동현아~~ 늘.. 욕심부리지말고 자신을 위해 노력하며
남들을 위해 배려하며 아름답게 세상을 살아가길 바란다.
나도 널 사랑하고.. 지현이 누나도 널 싸랑한단다.
고맙습니다 세원씨.. 늦은 글 읽어주셔서..
노래는 8시 이후에.. 피터펜 컴플렉스의 모닝콜이나 아님 김장훈
의 쇼로 부탁해요. 두 노래는 딸 지현이가 좋아해요^^
동현이는 소녀시대를 좋아하겠지만ㅋㅋㅋ
청취자 모든 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