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의 연휴끝에 홀가분한 내일 나의 일상을 자축하며...
- 작성일
- 2008.05.12 23:41
- 등록자
- 이강화
- 조회수
- 273
안녕하세요? 즐거운 아침이죠?
사연을 남기는 지금은
밤의적막이 흐르는 고요한 밤입니다.
아이를 셋 둔 한 가정의 엄마이자
소중한 우리 신랑의 아내이기도 한
이 강화라고 소개합니다.
세원씨.
저는 언제나 행복의 도가니에서 나에게주어진 이 많은 행복을
어쩔줄 몰라하며 오로지 타인과 나누고자
이처럼
모닝쇼에 사연을남기기도 한답니다.
세원씨 저의 호소문으로인해 만약 행복하다 여기지 않는분들께
저대신 전해주세요.
뒤돌아보면 본인 보다 더 행복한 사람은 없다는걸
잊지마시라구요.
저역시 우리 아이들로하여금 너무 힘이든 연휴였지만
지금 뒤 돌아보니 저만큼 행복한사람은 드물꺼야?하는
행복한 의문이생기기도한답니다.
저에겐 자녀가 삼남매가 있습니다.
위로 아들(6살과 5살)둘 에 이제겨우10개월된 딸아이까지...
아들 두녀석이 유치원생활을하며 소중한 선생님의
사랑을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