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 신랑의 35번째 생일을 추카하며..
- 작성일
- 2008.05.12 23:58
- 등록자
- 김원희
- 조회수
- 261
듣고싶은 날짜:2008년 5월 13일(화요일) 듣고싶은 시간: 7:10 ~ 8:10사이 듣고싶은 노래:사랑의 찬가--- >서영은 happy birthday to you--->권진원 오늘은 저희 신랑 용근씨의 35번째맞는 생일입니다.. 늘 이른 새벽부터 출근해 늦은밤까지 고생하며 가족을 위해 힘쓰는 신랑.. 요즘엔 주말, 휴일도 없이 더 애쓰는 신랑이 조금은 안쓰럽게 느껴지네요. 요즘은 제가 학교에 다녀 아침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데 가사일이며 이런저런 집안집을 솔선수범해서 도와주는 신랑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늘 든든한 신랑이 곁에 있어 우리가족의 행복이 더 커지는 걸 느낍니당. 얼마전 시어머님이 몸이 안 좋으셔서 다들 힘들었는데 수술도 잘 되시고 이제 우리 가정에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보며 아들 구슬이랑 원희는 항상 아빠편이라는것 잊지말라고 전해주며 늘 고마운 마음도 함께 전하고 싶네요 구슬이 아빠~! 용근씨 생일 진심으로 추카해요*^^* (아마 오늘은 새벽밥(5시 미역국)을 먹고 출근할 듯 싶네요..) P.s: 늘 아침을 힘있고 활기차게 열어주시는 DJ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방송 부탁드립니다*^ ^* 이 시간쯤이면 신랑이 방송을 듣고 있을듯 싶어요^^ 주소:경북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주공아파트 109/1003 신청인:김원희 ☏016-823-19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