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순군과 김보미양의 결혼1주년 그리고 우리 베이비 100일^^7시 25분에 부탁드려요
- 작성일
- 2008.05.13 06:03
- 등록자
- 김보미
- 조회수
- 436
안녕하세요^^ 아침일찍 일어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오빠 출근길에 들으라고 몰래 일어나서 하려고 했는데 인터넷 연결이 안되어서 막 짜증내고 있는데 오빠가 일어나버렸어요
인터넷 연결을 해주더라고요..."아침일찍 일어났네" 라고 말하길래 등을 밀며 자러 들어가라고 그러고 나서 열심히 글을 적고 있습니다 하하하 다름이 아니오라 평생을 함께 하자고 약속했던 그날이 벌써 오늘이 결혼 1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아기 천사 베이비두 100일 되는날이랍니다
아주 아주 마니 마니 축하해주세요 세상에나 오늘을 축하하기위해 비님까지 오시는걸까요 ㅎㅎㅎ
사랑하는 여보야~~~우리가 티격태격 다투고 바로 화해하고 서로를 좀 더 이해하고 살면 그런일들도 없을텐데..
근데 서로 다투지 않으면 오히려 더 이상할정도로 어찌 그런것에 더 정이 들고 애틋하게 느껴지는걸까요 참 이상한 부부
ㅋㅋㅋ 이렇게 사는것도 행복해요 마니 마니~~~
행복을 알게 해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우리 여보야~~^^
그안에 우리 둘만의 보물인 우리 아기 천사 규찬이랑 앞으로도 건강하게 이쁘게 사랑하면서 열심히 살자^^
여보야 사랑해^^
그리고 규찬아 아빠엄마는 우리 찬이를 무진장 사랑해^^
세상을 다 얻은기분이야 최고 짱^^
신청곡: 유리상자 "허니문"
시간은 7시 25분쯤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