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딸 박지윤 100 일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8.05.15 02:30
- 등록자
- 김지희
- 조회수
- 284
첫째딸 수영이가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동생이 갖고 싶었는지 밤마다 달보고 마음속으로 빌었답니다.
예쁜 여동생 갖고 싶다고요..
그래서인가요... 늦게 나마 이쁜 동생을 얻게 되었으니까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너무너무 이뻐합니다. 제가 봐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제 자식이라서 그런가요? 히.
너무 오랜만에 아기를 키우다 보니 힘든일도 많습니다.
하지만 혼자인거보단 둘이라 안심이 되고 서로 의지하고 세상을 살아 갈수 있을거 같아 기쁜 마음이 더 큼니다.
험한세상 우리 두 딸들이 무사히 건강하게 행복하게 자신감 넘치는 멋찐 여성으로 클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백일은 5월 16일 이구요.. 아침 7시에서 8시 사이에 들을수 있었으면 합니다
신청곡은 인순이의 거위의꿈 이나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