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 맞은 우리 딸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8.05.22 16:37
- 등록자
- 김자영
- 조회수
- 309
오랫만에 들렀네요.
세원씨 목소리는 라디오에서 여전히 잘 듣고 있답니다.
토요일 24일이 우리딸 지우의백일이네요.
이쁜 세원씨목소리로 축하해주세요.
엄마표 백일상 간단히 차려서 축하하렵니다
백일동안 잘 자라준 지우야
순하고 착하게 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엄마랑 아빠랑 지우 너무 사랑하는거 알지
항상 너의곁에서 꿈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응원해줄께
선곡을 백일에 어울리는걸루 세원씨가 골라주세요.
토요일에 여러사람들이 기분좋게 들을수있는 음악도 좋구요.
7시45이후에 소개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