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한 경상도 여자~
- 작성일
- 2008.05.23 15:03
- 등록자
- 예영희
- 조회수
- 298
당신이 있어 행복했고 즐거웠던 순간들 어느덧
7년이란 시간이 지나 버렸네요~
애교라곤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 나를...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회사 그만두고 편의점 하면서 더 무뚝뚝해진 나....
늘 불만불평만 하는데도 꿋꿋하게 나의신랑 자리 지켜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지금은 맘도 몸도 마니 힘들지만 우리에게도 좋은 날이 꼭
올꺼라 생각해요 우리 그때까지 꾹 참고 열심히 살아봐요^^*
낼이 우리 결혼기념일이라 방송의 힘을 빌려보려고 합니다.
제가 워낙 부끄러움 많아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쳐
버릴것 같아서요... 축하해 주세요.
낼 아침 8시에서 20분사에에 방송 부탁드려요~
신청곡도 있는데... 끝없는사랑 (코요테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