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당신!
- 작성일
- 2008.05.24 00:45
- 등록자
- 오영미
- 조회수
- 283
세원씨...지금밖에는 비가오는데 낼 아침은 어떨지모르겠네요.
왜냐구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남편(김대희)의 생일이기때문입니다.
늘 함께하기에 소중함을몰랐는데...가끔씩 언니,친구와의대화를통해 남편의고마움을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고마운건고마운거고....제발! 정리정돈 좀 어떻게 안될런지! 이것만 지켜주면 저에게는 더할나위없는 100점만점의 남편인데...오늘부터 달라진당신의모습 기대할께요.
여보! 당신이 이세상을 볼수있게해주신 어머님께 감사드리고, 또당신과함께 이세상을살면서 아름다운추억을 간직할수있어서 너무행복합니다. 대희씨...생일축하해요.
신청곡은 유승찬의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8시50경에 들을수있을가요?
*세원씨...얼마전 보내주신 사진촬영권 매우 유용하게 잘사용했습니다. 제가 다시 결혼하는 신부가 된 기분이었답니다.
"세원씨,,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