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 작성일
- 2008.05.30 08:14
- 등록자
- 김민아
- 조회수
- 323
안녕하세요 세원씨 정말 오랜만인거 같아요.방송은 늘 듣고있지만 이렇게 사연 보내는건 기억도 안나요.....
오늘 이렇게 급하게 세원씨를 찾은건 제 남편 마흔일곱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랍니다.
늘 아이들 먼저,아내먼저,어른들먼저,형제들을 챙기다보니 자기자신의 시간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남편이 고마우면서도 미안한 마음을 표현할수가 없었어요. 이기회에 남편에게 늘 고맙고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민기 아빠 늘 지금처럼만 우리 행복했음 좋겠어요.많이 고맙고 사랑해요"
최성수의 동행 들려주세요 8시20분에서 30분사이에 안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