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는 아들의 아홉번째 생일......
- 작성일
- 2008.06.04 23:34
- 등록자
- 정정애
- 조회수
- 311
안녕 하세요 세원씨!!!
아침을 세원씨의 목소리와 함께 시작 하면서
열심히 즐겁게 잘 듣고 있습니다
내일이 우리 사랑하는 아들 순익이의 아홉번째
생일입니다 그래서 축하해 달라고 들렀습니다
축하 해 주실꺼죠?
순익아!지금처럼 건강하고 반듯하게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랐으면 해 그리고 아빠,엄마,누나가 항상 사랑하는거
잊지말고 생일 정말 정말 축하해 저녁에는 친구 들과
축하 파티를 합니다 세원씨도 마니마니 축하 해 주세요
그리고 엠씨몽 ~서커스~ 부탁 드릴께요 누나는 노래 부르고
아들은 그 노래들으면서 춤을 춘답니다 오늘 이 노래가
안 나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6월 5일 7시 50분에서 8시
사이 틀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와서
너무 많은 부탁만 드려서 죄송 해요ㅠ.ㅠ 내일도 비가 온대요
출근길 조심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