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하고싶어요^^^
- 작성일
- 2008.06.11 15:41
- 등록자
- 김우심
- 조회수
- 345
13일 3부에 부탁드려요.
신청곡 = 김동환 (묻어버린 아픔)
항상 옆에서 웃음과
기쁨을 더 많이 주었던
다정다감했던 우리짱아.
2년동안 집에서다니는
근복무를 마치고
공부하려 떠났습니다.
항상 믿음직한 우리짱아.
넌 사막에서도 끄덕없는
푸르른 나무가 될거야.
그런데 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 몰랐군아.
사랑하는 우리짱빈이
23번째 생일을 마음가득
축하하고싶어요.
(아들은 아마 못들을거예요) 울진에서 작은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