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8.06.27 17:45
- 등록자
- 정환석
- 조회수
- 287
안녕하세요..
창포동 쌍둥이아빠입니다..
참 오래만에 사연올립니다. 제가 2004년 영덕출퇴근할때 2년간 듣고 2006년 포항으로 발령받아서 근무지가 가깝아서 잘듣지도 못했는데, 이번에 경주로 발령받아서 출근길에 잘듣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장모님 유순옥여사님 56번째 생신축하해주세요..
제가 어쩌다 와이프랑 부부 싸움을하면 늘 제 편에
서주곤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좋은것 같네요.
장모님 현재처럼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저희랑 살면서 쌍둥이가 자라서 초등학교 댕기는 모습도 보시고 행복하게 살아요..
한번더 56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ps 우리여보야도 사랑해 쌍둥이 인혜,윤혜도 건강하게 자라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