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생일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8.07.05 08:41
- 등록자
- 조근혜
- 조회수
- 291
안녕하세요~ 세원씨!
아침마다 FM모닝쇼로 하루를 열고 있는 울진에 살고 있는
혁인, 유리 맘 조근혜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오늘 우리아들 생일 축하 좀 해주세요~
오늘은 우리 혁인이가 태어난지 만8년(9살) 되는 날입니다.
탁상달력에는 7월 7일 "내가 태어난 날~ 행운의 날"이라고
적어 두었네요~ ㅋㅋ(우리 아들 너무 귀엽죠?)
9살 우리 아들... 올해는 축하할일이 너무 많이 생겼어요~
반장도 된 우리 아들... 며칠전 기말고사에는 전과목
올백을 받았답니다.
엄마인 저로써는 우리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답니다.
항상 직장생활 하는 아빠, 엄마때문에 같이 못 있어주는
이런 현실이 너무 마음 아프지만...
동생 유리도 잘 돌보고 해 준답니다.
며칠 앞당긴 생일잔치에는 친구들이 20명이상이나 와줘서
재미나고 신나게 놀았답니다.
대신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가서 랑이랑, 저는 청소하느라고
무지무지 힘들었지만요~~~ ㅎㅎ
울아들의 인기도 실감했답니다. ㅎ
제가 팔불출 같죠? ㅋ
여기서 얘기는 그만하고...
우리 아들 혁인아~ 태어나 준거 너무 고마워.
아빠, 엄마는 널 너무 사랑한단다.
항상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다오~
우리 인이가 좋아하는 노래 "키작은 꼬마"(하하) 노래 신청합니다.
7월 7일 오전 7시 30분에서 7시40분 사이에 부탁합니다.
오늘 녹색어머니회 교통지도 나가야해서 8시부터는 못 들어요~
나갔다가 얼른 회사 출근해야 해서요~
세원씨도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