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돌을 맞이하는 경사스런 우리집에 예쁜공주 최 한 슬에게.
- 작성일
- 2008.07.07 12:26
- 등록자
- 이강화
- 조회수
- 301
한슬아, 엄마야.
먼저 너의 첫 돌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너의 임신소식을 접했을때가 바로 어제의 일 인듯 생생한데
어느덧 출생 후 일년이라는 시간이흘렀구나.
너가 일년이라는 시간동안 성장하면서 엄마에게 너무 큰
사랑을주어서 뭐라고 고마움을전해야할지 생각이나질않는구나.
한슬아 엄마는 무조건 너를 사랑으로키우고싶단다.
지금처럼...
눈빛만 마주쳐도 사랑한다고 얘기할것이고.
너가 충만하다 여길때까지 엄마는 사랑으로 키워줄꺼야.
그때가 언제가될런지 앞이 보이지않는 많은시간이있을테지만
엄마는 엄마로써 최선을다해 노력할꺼야.
부모님의 사랑, 오빠들의 사랑,조 부모님의 사랑까지,
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