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여친
- 작성일
- 2008.07.12 11:42
- 등록자
- 박종화
- 조회수
- 297
정말 오랜 만입니다 /세원씨 /더위을 어떻게 이기고 있나요?
다행히 저희 집엔 산골에 있으니 시내 보단 조금은 덜~~더운것 같지만 그래도 덥거든요 ㅎㅎㅎ
오늘은 다행히 비가 올것 같에요 구름도 가끔씩 끼는 것이
이따끔씩 바람도 불어 주고 오늘같으면 살맛나는 세상 입니다
지난달에 서울 갔다 왔어요 그때 우리 아들 여친도 소개 받아서 만나 봤답니다 *내 사람이 될려고 그러는지 첫 인상이 무척 좋았거든요 울~~아들 과 합께 좋은 추억 만들면서 좋은 가정 만들수 있길 바래요 세원씨도 울~아들과 여친의 만남을 축하 해 주세요 물론 저도 이 아이들의 만남을 진심으로 축복해 주고 싶네요
폭염이 계속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 건강 조심하시구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래요*샤방샤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