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 생일입니다 (7월20일)
- 작성일
- 2008.07.15 09:20
- 등록자
- 장미
- 조회수
- 254
오늘은 일년중 가장 소중한 우리 남편이 태어난 날입니다
작년 2월2일 결혼 기념일이라고 사연을 올리고 난뒤
또 이렇게 긴 시간을 두고 찾아오게 되었네요
긴 시간동안 참 많은일이 있었답니다
신랑의 암소식..그리고 바로 임신소식
기쁨과 슬픔은 함께 온다지요 정말 그렇더군요
일년 반이 흐른 지금
수수로도 성공적이고 예븐 딸아이도 낳았답니다
얼마전부터 다시 일을 시작하는 남편
모든 힘든 과정을 잘 견디어 주었기에 오늘이 있겠죠
불혹의 나이에선 인생이 다시 시작된다고 하던데
우리 남편 비록 나이는 불혹이지만 더 젊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뒤엔 예쁜 아내도 듬직한 효민이도 있다는 것두요
힘든 시간 이겨낸 만큼 오늘이 더 갚지면서 소중하네요
그리고 신랑이를 있게 해주신 우리 시부모님께도 감사인사올립니다 끝으로 " 완식오빠야~~사랑하고 생일 축하한데이~~`항상 지금처럼만 행복하자구~~!!"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언니께 신나는 생일 추카곡 한곡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