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축하!!
- 작성일
- 2008.07.16 17:56
- 등록자
- 김영아
- 조회수
- 341
친정어머니께서 교통사고로 척추를 다치셔서 다리가 많이 아프세요
병원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고 계시는데 많이 힘들고 아프셔고 자식들 걱정하실까봐 물리치료도 열심히 받으시고 힘든 내색도 안하시는 엄마가 20일 일요일 퇴원을 하십니다.
다리가 많이 불편하시다 보니 자연스레 라디오가 친구가 되어버리셨네요
금방좋아지진 않겠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통증과 싸우실 저희 어머니를 위해 홧팅 한번 해주세요!
엄마 홧팅!!
신청곡: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