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셔요..
- 작성일
- 2008.07.22 06:19
- 등록자
- 유성용
- 조회수
- 327
안녕하세요 세원누나 그리고 모닝쇼 가족님들..
저 부산 잘 다녀왔습니다. 아무 사고 없이 정말 초행길이라
좀 불안 하긴 햇지만 즐거운 만남이 였습니다.
7년만에 만남은 그야말로 정말 즐겁고 내인생에 정말 행복했던
추억으로 만 가득한 날이기도 했죠.. 다른건 상상에 맡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7월22일은 저의 친구 정화의 28번째
생일입니다. 어제 친구 생일파티겸 시내서 삼겹살 구워 먹으러
갔었거든요. 역시나 역시나 조용하고, 찾집에 온 기분이랄까요
넘 조용했답니다. 때아닌,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시내도 그런데로
한산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정화 야 생일 축하해
그리고, 좋은 데 얼른 취직해서 내한테 꼭 한턱쏘구..
부모님 말씀에 어긋나지 않는 장한 아들이 돼구..
오늘 여자 친구 만나러 대구 간다는데, 가는길, 오는길.
조심히 잘 댕겨오시오..
음 정화가 젤 좋아하는 노래 신청 하고 갑니다.
거북이에 빙고 부탁 합니다..
이번주도 꾀 덥다고 하네요.. 모닝쇼가족및 세원누나
건강 주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