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이 다가와요~추카추카 해주세요...ㅎㅎ
- 작성일
- 2008.08.19 16:39
- 등록자
- 김미숙
- 조회수
- 275
저는 내년이면 엄마가 된답니다.
이렇게 사연을 올린건 그것 때문만은 아니구요..
저의 신랑 정기윤씨와 만난지 4일후면 1000일이 된답니다~ㅎㅎ
첨 서로가 서로에게 끌려서 만났던 그 날도~
이렇게 하늘이 높았었는데~ㅎㅎ
이제 가을이란 느낌이 어색하지 않은 그런 날이 다가왔어요~
시청하고 계시는 모든분들,지금 사랑하고 계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듣고 싶어요~
여름이 이제 물러나는 아침을 맞이하며~ㅎㅎ 행복하세요~
아참참참...세원씨두 가을느낌을 한번 받아보세요...ㅎㅎ
신청곡 -우리 사랑할까요-앤디
시간대는 8시 20분쯤에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