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래서 나의 남편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 작성일
- 2008.09.01 01:01
- 등록자
- 이강화
- 조회수
- 286
안녕하세요 세원님.
오랫만에 사연을 남깁니다.그간 안녕하셨죠?
저역시 가정에서 맡은바 최선을다하며, 세 아이의 엄마로써
열심히 잘 살아가고있는 이 강화라고합니다.
우리부부는 주말부부입니다.
직장에서의 남편의능력이 자랑스럽다여기며 세 아이를키우면서도
힘든내색하지않고 마음편히 일에만 전념할수있도록 나름대로
내조하며 사랑을키워가고있습니다.
결혼생활7년중 6년은 맞벌이로 생활하면서도 오로지 남편에게
최선을다하는 아내이고싶어서 사실 지난시간이 후회스럽다고
느끼지않을정도로 사랑을 키우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우리부부 나날이 함께하진못하지만 오히려
더 값있고 소중한시간이 주어진것이라여기며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건네고 하루 2~3통씩 문자메시지로 사랑을전하며
알콩달콩 잘 살아가고있습니다.
그런우리신랑과 오늘부터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