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퐝으로 컴백~~~
- 작성일
- 2008.09.10 11:41
- 등록자
- 김연주
- 조회수
- 287
<넘오랫동안글을 써서인지 글저장을 눌렀는데 사라졌어여 ㅠ.ㅠ>
언니! 잘 지내셨져???
퐝에서 경주로 출근하면서 언니 목소리를 들었는데 1년전 경주로 이사를 가면서 언니목소리를 들을수가 없었어여!! 차로 이동하는 거리가 아니라... 핑계인가여~~
언니 목소리 못듣는 일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어여~~ 언니에게 기념일마다 글쓰며 자랑하며 축하받았던 남친이랑 결혼도 했구 지금 뱃속에 우리 쥬니어도 있어여~ ^^
언니 만나지 못한 일년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쬬...? ^^ 헌데 제가 결혼하면서 프로포즈를 못 받았어여~~ ㅠ.ㅠ
하지만 남자가 꼭 하란 법이 없는거 같아여!!
영민씨! 속도 많이 썩이고 힘들게도 많이했었는데 나랑 이렇게 좋은 인연맺어줘서 넘 고마워~ ^^ 우리 주례선생님 말씀처럼 서로를 믿고 고마워하며 항상 행복하게 살자!~ 우리 새솜이에게도 좋은 부모가 되어보자규~~ 사랑해요~~ ^^
우리 아기 태어나면 언니에게 소식 전할꼐여~ ^^
또 언니에게 자랑만 하고 가는거 같아 죄송해요~ ^^ 하지만 언닌 복받으실꺼예여~ ^^
신청곡은 신랑이 젤루 좋아하고 잘부르는 가을동화주제가인가 잘은 모르는데 "기도"라고합니다 시간은여 낼그러니깐 11일 7시 30분쯤... 2부 첫곡해주세여~ 신랑이랑 밥 먹으며 듣을께여~ 고마워여 언니~~ ^^
건강하시고 또 들를께여~~ ^^ 제가 글 안올려도 아침마다 잘 듣고 있따고 생각해여~~ ^^고마우여~~

